글

이은미 - 애인있어요

아직도 너 혼잔거니 물어보네요 난 그저 웃어요 사랑하고 있죠 사랑하는 사람 있어요 그대는 내가 안쓰러운 건가봐 좋은 사람 있다면 한번 만나보라 말하죠 그댄 모르죠 내게도 멋진 애인이 있다는걸 너무 소중해 꼭 숨겨두었죠. 그 사람 나만 볼 수 있어요... 내 눈에만 보여요.. 내입술에 영원히 담아둘꺼야 가끔씩 차오르는 눈물만 알고있죠. 그 사람 그대라는걸.... 나는 그 사람 갖고싶지않아요.. 욕심내지않아요 그냥 사랑하고 싶어요.. 그댄 모르죠 내게도 멋진 애인이 있다는걸 너무 소중해 꼭 숨겨두었죠. 그 사람 나만 볼 수 있어요... 내 눈에만 보여요.. 내 입술에 영원히 담아둘꺼야 가끔씩 차오르는 눈물만 알고있죠. 그 사람 그대라는걸.... 알겠죠 나 혼자 아닌걸요 안스러워 말아요 언젠가는 그 사람 소개할게요 이렇게 차오르는 눈물이 말하나요 그 사람 그대라는걸

체념 - 빅마마

행복했어 너와의 시간들 아마도 너는 힘들었겠지 너의 마음을 몰랐던건 아니야 나도 느꼈었지만 널 보내는게 널 떠나 보내는게 아직은 익숙하지가 않아 그렇게 밖에 할 수 없던 네가 원망스러워 왜 말 안했니 아님 못한거니 조금도 날 생각하지 않았니 좋아한다며 사랑한다며 이렇게 끝낼거면서 왜 그런말을 했니 널 미워해야만 하는거니 아니면 내탓을 해야만 하는거니 시간을 돌릴수만 있다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뿐이야 말 안했니 아님 못한거니 조금도 날 생각하지 않았니 좋아한다며 사랑한다며 이렇게 끝낼거면서 왜 그런말을 했니 널 미워해야만 하는거니 아니면 내탓을 해야만 하는거니 시간을 돌릴수만 있다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뿐이야 그래 더이상 묻지 않을게 내곁을 떠나고 싶다면 돌아보지 말고 떠나가 눈물은 흘리지 않을게 괜히 마음만 약해지니까 내게서 멀어진 네 모습이 흐릿하게 보여 눈물이 나나봐 많이 그리워할것 같아 참아야만 하겠지 잊혀질수 있도록 다시 사랑같은거 하지 않을래 내 마지막 사랑은 돌아선 너에게 주고 싶어서 행복하길 바래 나보다 좋은여자 만나기를

“디지털 음악 맘껏 즐겨라” … ‘DRM 프리’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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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s, 2008-09-01 이동통신 3사가 최근 ‘DRM(디지털 저작권 관리) 프리’ 상품을 잇따라 선보였다. 멜론(SK텔레콤)·도시락(KTF)·뮤직온(LG텔레콤) 등 음악 서비스 사이트를 통해서다. 이로써 국내 음악 시장에도 DRM 프리 시대가 활짝 열렸다. DRM은 디지털 콘텐트의 불법복제를 막아 저작권을 보호하기 위한 시스템이다. 이 DRM이 적용된 음원은 미리 지정한 단말기에서만 재생된다. 예를 들어 멜론에서 DRM 음원을 구입하면 SK텔레콤 휴대전화 단말기에서만 재생이 되는 식이다. 프리 상품은 이런 제약을 없앤 서비스다. 다운로드한 음악을 영구 보관할 수도 있다. 이통사들이 이처럼 DRM 관련 정책을 바꾼 것은 디지털 음악 시장이 지난해 7월을 정점( 유료 이용자 250만 명)으로 줄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7월 말 현재 이용자는 200만 명으로 20%나 감소했다. 이동통신 이용자들이 돈을 내고 합법적으로 내려받은 음악을 DRM으로 인해 다른 단말기로 옮길 수 없는 등 이용이 불편했기 때문이다. 소비자가 부주의로 자신이 가진 단말기에서 재생 불가능한 음원을 내려받아도 환불받을 길이 없었다. 반면 불법으로 온라인에서 내려받은 음악은 어떤 MP3 플레이어에서도 재생이 가능하고, 사용 기한이 없으며, CD나 이동식 메모리에 저장하는 것도 가능해 오히려 편했다. 이로 인해 유료 음악 이용자들이 불법 음악 다운로드 서비스로 몰려가자 위기의식을 느낀 이통사와 음악 저작권자들이 DRM 프리 상품을 내놓게 된 것이다. 이통 3사는 모두 월 5000원에 40곡, 월 9000원에 150곡을 내려받을 수 있는 DRM 프리 정액 상품을 출시했다. 멜론과 뮤직온의 경우 두 상품에 각각 2000원을 추가하면 다운로드뿐 아니라 스트리밍(인터넷에서 음악을 실시간 재생하는 것)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이들 회사는 월 4500원에 무제한 다운로드·스트리밍이 가능한 기존의 DRM 지원 상품도 그대로 판매하고 있다. SK텔레콤의 윤지환 과장은 “DRM 상품은 가격이 싸기 때문...

추성훈 - 하나의 사랑

가슴 속에 차오르는 그-댈 이렇게 외면하지만 나는 이미 알고 있잖아 그댈 원하고 있어 날, 바라보는 그대 눈빛 속에 영원히 머물고 싶어 함께 할 수 없는 사랑은- 이젠 견딜 수가 없어 @다가갈 수록 멀-어지는 그대 뒷모습 바라보고 있어- 돌-아서서 젖어오는 슬픔은- 그댄 알 수 없을, 거야 @서로 잠시 멀리 있다 해-도 이제는 느낄 수 있어 오직 내가 꿈꿔왔던 건 그대라는 단 하나의 사랑

Donna Summer - Love to love you baby

I love to love you baby... When you're laying so close to me there's no place I'd rather you be than with me here I love to love you baby... Do it to me again and again you put me in such an awful spin in a spin I love to love you baby... Lay your head down real close to me soothe my mind and set me free set me free I love to love you baby... When you're laying so close to me there's no place I'd rather you be than with me here I love to love you baby... Do it to me again and again you put me in such an awful spin in a spin I love to love you baby... I love to love you baby... I love to love you baby... Love to love you baby baby... I love to love you baby... When you're laying so close to me there's no place I'd rather you be than with me here I love to love you baby... Do it to me again and again you put me in such an awful spin in a spin I love to love you baby Lay your head down so close to soothe my mind and set me free set me free I love to lov...

잡스, DRM "그거 꼭 해야 하나?"

Tom Krazit ( CNET News.com ) 2007/02/08 애플의 CEO 스티브 잡스는 6일(미국 시간) 공개 서신을 통해서 디지털 저작권 관리(DRM) 기술을 폐기하도록 레코드 회사들에게 호소했다. 서신은 애플의 웹사이트에 「음악에 관한 고찰」(Thoughts on Music)이라고 하는 제목으로 공개되었다. 잡스는 서신을 통해 애플의 아이튠즈와 저작권이 보호된 음악의 온라인 전송이 앞으로 어떻게 될까에 대해서 말했다. 잡스에 의하면 애플이 DRM 시스템을 채용하고 있는 것도 세계의 4대 거대 레코드 회사의 음악을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판매할 수 있게 하는데 필요한 조건이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잡스는 다른 방법들이 있다고 말한다. 애플을 선두로 온라인 음악 스토어들이 지금처럼 그대로 DRM을 계속 채용하거나, 애플이 타사들에게 「페어플레이」(Fairplay) 기술의 라이선스를 제공하는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레코드 회사들을 설득하여 DRM 기술을 적용시키지 않은 음악들을 판매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애플은 마지막 방법을 강하게 지지하고 있다. 잡스는 “모든 온라인 스토어가 DRM이 아닌 오픈 라이선스가 인코딩 된 음악을 판매한다고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모든 점포에서 구입한 어떤 곡이라도 모든 플레이어를 통해 재생 할 수 있는 곡을 판매할 수 있다. 이것이 소비자 입장에서는 최선의 환경인 것이 분명하고 애플 역시 이 선택 사항을 지지한다.”라고 쓰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온라인 뮤직 스토어를 운영하는 애플은 지금까지 DRM 기술을 적용한 상품을 판매하는 것으로 이익을 남겼지만 그 때문에 가트너(Gartner)의 애널리스트 마이크 맥과이어(Mike McGuire)는 잡스의 서신에 조금 놀란 듯, “DRM 시스템을 사용해 업계 최대의 이익을 남겨온 회사가 「이 구조에는 문제가 있다. 고치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말하니까 매우 흥미롭다.” 자신의 생각을 나타냈다. 유럽에서는 애플의 음악 비즈니스를 예의...

DRM 없으면 음악도 없다.

김효정 기자 ( ZDNet Korea ) 2007/05/03 최근 스티브 잡스의 DRM 폐지 주장에 이어 KTF의 논위피폰이 DRM 장착을 하지 않아 업계의 많은 우려를 낳고 있는 가운데 해외 유수 잡지에 실린 DRM관련 주장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DRM이 본질적으로 호환성 이슈를 안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전세계적 합법적 디지털 음악이란 우리의 과업을 달성하기 위해 겪어야 할 불가피한 선택임에도 틀림없다” 이는 바로 MEF Asia(Mobile Entertainment Forum Asia)의 이사회 멤버이자 와이더댄 아태&뮤직사업 부문장인 김재현 전무가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전문매체인 “Charged” 지난 4월호에 DRM의 필요성에 관해 역설한 기고문의 한 구절이다. 김재현 전무는 또한 이 기고문을 통해 “디지털 기술이 발전을 거듭함으로써 모든 사람들에게 데이터 손실없이 디지털 컨텐츠를 전달할 수 있게 되었고 나아가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폭발적 성장이 가능하게 되었다” 고 적시하면서도 “한편으로 디지탈 뮤직의 발전은 음악을 값싼 일용품(Commodity)으로 변모시키고 더 나아가 전체 음악산업을 위험에 빠뜨리게 만든 불가피하고 고통스러운 불법복제 이슈를 가져오게 되었다”고 단언하고 있다. 하지만 SK 텔레콤과 같은 몇몇 기업들은 일찍부터 이 같은 문제를 예견하고 불법사업과 소비가 난무하는 시장에서 비교적 저렴한 정액제와 DRM을 장착하는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디지털 컨텐츠를 사업화하는 해법을 제시했다고 덧붙이고 있다. 또한 상호호환성의 관점에서 볼 때 DRM은 현재 모진 시련을 겪고 있으며 모든 합법적 업체들은 저마다의 DRM이 업계 표준이 되기를 고대하면서 각자의 DRM표준을 개발해 온 것도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덧붙여 DRM의 유용성에 관한 논의가 이렇듯 복잡하지 않았더라면 현재까지도 애플사의 스티브 잡스가 DRM 철폐란 주장을 펼치지도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그는 “스티브 잡스는 유럽시장에서 상호호환성이란 이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