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must be crazy now Maybe I dream too much 난지금 미쳤나봐꿈을 너무 많이 꾼 거겠지 But when I think of youI long to feel your touch 그러나 널 생각할 때는너의 감촉을 느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져 To whisper in your ear Words that are old as time 네 귀에 속삭이기 위해서 마치 시간처럼 Words only you would hearIf only you were mine 오래된 말들 너만 들을 수 있는 말들네가 내 것이었다면 I wish I could go back to the very first day 널 처음 보았을 때로 돌아갈 수 있었으면 해 I saw youShould've made my move when you looked in my eyes 네가 내 눈에 들었을 때 어떻게든 했어야 했는데 'Cause by now I know that you'd feel the way that I do 이제 너도 같은 걸 느꼈다는 걸 알기에 And I'd whisper these words as you'd lie here by my side 네가 내 옆에 누워 있는 것처럼 속삭일거야 I love you, please sayYou love me too, these three words 사랑한다고,제발 말해줘나도 널 사랑한다고,이 세 마디를 They could change our lives forever 그건 우리 삶을 영원히 바꿔놓을 수 있어 And I promise you that we will always be together 나는 우리가 영원히 함께 할거란걸 약속해 Till the end of time 세상 끝날때까지 So today, I finally find the courage deep inside 오늘 마침내, 내 깊은 곳에서 용기를 찾았어. Just to walk right up to your door 너의 앞까...
한국의 루이 암스트롱 부산의 명물서 전국구 스타로 60-70년대 연예계의 ‘악동’으로 불린 가수 겸 영화배우 김상국. 진한 허스키 보컬로 ‘불나비’ ‘쥐구멍에도 볕들 날 있다’ ‘쾌지나 칭칭나네’ ‘송아지’등 재즈에서 민요, 동요까지 폭 넓은 레퍼토리를 놀라운 호소력으로 소화했던 그는 한국의 루이 암스트롱이었다. 가슴을 파고드는 울부짖는 듯 했던 그의 노래와 세상 근심을 날려버리듯 대중의 마음을 휘어잡았던 코믹은 ‘코미디언을 웃기는 가수’‘쇼 무대의 명물’이라 불리게 했다. 그는 뜨거운 열정과 톡톡 튀는 개성으로 대중에게 강한 이미지로 어필했던 ‘괴물 엔터테이너’였다. 1934년 1월 24일 부산 범일동에서 태어난 그는 몸은 왜소했지만 총명했다. 어린시절 그의 보물 1호는 일본군인이 쓰던 찌그러진 신호나팔 악기. 어른들도 놀랠 정도로 나팔을 멋지게 불렀지만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일본에 대한 증오심이 생겼다. 그래서 10여명의 동네 개구쟁이들과 모여 ‘만주로 달아나자’는 엉뚱한 모의를 하고 잡혔을 때를 위해 일본 헌병을 칼로 찔러 죽이는 연습까지 했을 정도. 경남중학에 입학하던 해에 지나가는 소달구지에 몸을 싣고 어른들이 부르는 도라지타령에 장단을 맞추며 신나게 태극기를 흔들며 해방을 맞았다. 경남중학 밴드부에 들어간 그는 드럼, 트럼펫, 알토 색스폰 등 다양한 악기를 접했다. 끼가 많았던 그는 기계체조와 연극에 관심이 많았다. 공부도 곧 잘 했고 특히 영어성적이 뛰어났었다. 중학 4학년 때인 16살 때, 6.26전쟁이 터졌다. 당시 부산 범일동 그의 집 앞 사거리는 하루에도 몇 차례씩 탱크를 앞세운 미군들의 행군 대열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지나다녔다. 어느 날, 친구들과 거리에 나가 구경을 하던 중 미군 탱크가 김상국 앞에 멈춰서 길을 물어왔다. 영어에 소질이 있었던 그는 주저 없이 영어로 대답했다. 그런 그가 귀여웠던지 미군은 그를 탱크에 싣고 미군부대로 데려갔다. 곧바로 미군부대 나이트클럽으로 인계된 그는 소년병 역할을 하게 되었다. 유난히 키가 작았던 그...
Audacity 현재 가장 많이 사용하는 사운드 편집 프로그램은 골드웨이브와 사운드포지 두 가지를 들 수 있습니다. 이 두 프로그램은 강력한 성능을 지원하는 파형 편집 프로그램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부분만 자르거나 음악의 도입이나 끝부분에 페이드 인, 아웃 효과를 넣어 부드러운 음악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두 프로그램 모두 유료 소프트웨어이기 때문에 간단한 음악 편집을 주로 사용하는 일반 사용자가 이용하기에는 부족합니다. 물론, 일정 기간만 사용할 수 있는 쉐어웨어를 배포하고 있지만, 언제든지 마음놓고 사용할 수 있는 프리웨어보다 불편한 건 사실입니다. 따라서 오늘은 간단한 편집 기능으로 일반 사용자가 이용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프리웨어 사운드 편집 프로그램 Audacity를 소개하겠습니다. Audacity는 현재 1.3.2 Beta 버전이 가장 최근에 발표되었지만, 여기서는 안정된 1.2.6 버전을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오픈 소스 프리웨어로 우리가 많이 사용하고 있는 윈도우즈를 포함해 리눅스 / 유닉스, 맥 OS X 등으로 제작돼 배포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내 컴퓨터에 설치한 후, 음악 파일을 불러오면 위 그림과 같은 파형 편집창을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 파형 프로그램에서 보이는 비주얼 때문에 편집 프로그램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는 거부감을 느낄 수 있으나, Audacity를 한번 이용해보면 비교적 간단한 조작 때문에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프로그램창의 인터페이스도 골드웨이브나 사운드포지와 비교해 상당히 심플합니다. 우선, 작업할 파일을 불러오면, 파형 비주얼과 함께 그 음악 파일에 대한 정보를 간단하게 표시해줍니다. 파장이 표시되는 파일 형식은 WAV, AIFF(MAC), MP3 등 입니다. Zoom Normal을 선택한 그림 파장은 View 메뉴에서 Zoom In/Out을 선택하는 것에 따라 간략하게 또는 자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표시된 파장은 제품에서 지원하는 페이드, 자르기 등의 편집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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